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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이롱장성(黑龙江省) 하얼빈(哈尔滨) 송화강변 그리고 케이블카 타고 태양섬으로 ~~~

    2026.08.26 by 초보어부

  • 하얼빈(哈尔滨/Harbin)과의 첫번 째 만남은 성 소피아 성당(Saint Sophia Cathedral)!!

    2026.08.23 by 초보어부

  • 헤이룽장성(黑龍江省/흑룡강성) 하얼빈(Harbin/哈尔滨)으로 2026년 여름휴가를 떠났다.

    2026.08.20 by 초보어부

  • 이번엔 헤이룽장성(黑龍江省/흑룡강성) 하얼빈(Harbin)이다.

    2026.08.18 by 초보어부

  • 딸렘의 여름휴가를 통해 옛기억으로 이스탄불 여행!!

    2026.08.09 by 초보어부

  • 우리가 만나지 얼마나 되었을까?? 아마도 1995년??!! 그러니 건 30년이 되었다.

    2026.08.02 by 초보어부

  • 내가 경험한 코르딕스(Cordix) 24인치 캐리어 - 비추 비추!!

    2026.07.26 by 초보어부

  • 너무 오랜만에, 건 1년만에 사량도 별장엘 다녀왔다.

    2026.07.23 by 초보어부

헤이롱장성(黑龙江省) 하얼빈(哈尔滨) 송화강변 그리고 케이블카 타고 태양섬으로 ~~~

헤이롱장성 하얼빈!! 어제 오후 도착해서, 성 소피아 성당 돌아보고!! 마눌과 둘이서 저녁도 잘 먹고, 마눌이 예약한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호텔(Four Points by Sheraton, Harbin)에서 잘 잤다. 그래 ~~~ 호텔 조식도 경험해봐야지!! 이 호텔도 중국인 현지인들에게 특화된 듯하다. 일반적인 호텔처럼, 달걀 주문이 없다. ㅋㅋㅋ 대신 국수 주문이 있다. 중국어를 전혀 못하는 우리!! 번역기 돌려 보여주기도 하고 ~~~ 미리 만들어진 국수를 가져오기도 하고!! ㅋㅋㅋ 국수가 정말 좋았다. 전날 술을 많이 마셨다면, 해장으로도 정말 좋을 듯!! 담백한 맛도 있고, 마라 맛의 매운 맛도 있다. 나는 맵찌질!! 담백한 맛의 국수!! 아 ~~~ 시원하다 ~~~ 덥지만, 뜨듯한 국물!! 속이..

중국, 일본, 대만 2026. 8. 26. 09:00

하얼빈(哈尔滨/Harbin)과의 첫번 째 만남은 성 소피아 성당(Saint Sophia Cathedral)!!

중국 헤이룡장성 하얼빈!! 어떤 도시일까??하얼빈(만주어: ᡥᠠᠯᠪᡳᠨ, 중국어 간체자: 哈尔滨, 정체자: 哈爾濱, 병음: Hā'ěrbīn, 러시아어: 이 소리의 정보Харби́н (도움말·정보) 하르빈[*], 중국조선어: 할빈)은 부성급시이자 중국 헤이룽장성의 성도이다. 쑹화강 남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공업 도시이다. 하얼빈은 중국에서 10번째로 큰 도시로 만주 지방의 정치, 경제, 과학, 문화, 통신의 중심지이다. 2020년 11월 1일 인구는 1000만명, 면적은 53,796km2이다. - 위키백과 -ㅋㅋㅋ 중국에서 10번째로 큰도시란다!! 중국 중소도시임에도 인구가 1천만이란다. ㅋㅋㅋ 서울보다 크다!! ~~~ 대부분 하얼빈은 겨울에 방문한다. 겨울 축제 - 빙등제!! 그럼에도 우린 추운 걸 ..

중국, 일본, 대만 2026. 8. 23. 14:37

헤이룽장성(黑龍江省/흑룡강성) 하얼빈(Harbin/哈尔滨)으로 2026년 여름휴가를 떠났다.

요즘은 매번 중국이다. 칭다오(청도/靑道) - 시안(서안/西安) - 샤먼(하문/廈門) - 광저우(광주/廣州市) - 청두(성도/成都) - 구채구, 황룡까지!! 벌써 5개의 도시를 탐방했다. ㅋㅋㅋ 우리는 아시아나 마일리지 항공권으로 중국을 여행 중이다. 아시아나가 취항하는 도시는 다 갈 수 있다. 올해 12월 대한항공과 완전 합병된다는데 ~~~ 더 갈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될까?? 참, 샤먼은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다녀왔다.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서, 2026년 여름 휴가로 하얼빈을 다녀왔고, 추석연휴 - 충칭( 重庆)까지 예약이 되어 있다. 구이린(계림/桂林)을 가보고 싶은데 ~~~ 12월 전에는 기회가 안될 듯!! 합병 이후 대한항공이 취항하나?? 기다려 보자!! 이번엔 헤이룽장성 ..

중국, 일본, 대만 2026. 8. 20. 10:07

이번엔 헤이룽장성(黑龍江省/흑룡강성) 하얼빈(Harbin)이다.

벌써 중국이 몇번 째이냐?? 중국의 시작은 2000년(?) 베이징과 만리장성 패키지!! 그리고 2006년 상해, 황산, 난징, 수조우, 항조우를 둘러보았던 마눌과의 첫 중국 자유여행!! 이후 중국여행은 우리의 관심 밖이었다. 왜?? 여행하기 힘들고, 더럽고, 복잡하고, 질서도 엉망이고!! 더 결정적인 이유는 먹거리의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다는 것!! 그래서 중국은 우리의 여행계획에서 벗어나 있었다. 이런 중국에 대한 인식이 변화된 것이 언제일까?? 2년 전, 칭다오 여행에서부터 중국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중국이 달라졌다. 중국이 깨끗해졌다. 아직 사람들의 문화, 습관이 불편한 것들도 있지만, 그럼에도 과거의 중국이 아니다. 변했다!! 그래서일까??!! 칭다오 이후, 우리의 3-4개월마다의 해외여행은 ..

중국, 일본, 대만 2026. 8. 18. 08:39

딸렘의 여름휴가를 통해 옛기억으로 이스탄불 여행!!

우리 딸렘은 올해 몇살인가? 벌써 서른 중반?? ㅋㅋ 세월이 정말 빠르다!! 참 이쁜 딸렘! 착하기도 하고, 재주도 많고!! 어렷을 적에는 참 고집도 셌는데 ~~~ ㅋㅋㅋ 그로인해 종종 다투기도 했는데 ~~~ 그럼에도, 결혼해서 3년이 지났남?? 잘 살고 있다! ~~ 아이 갖는 것을 포기했단다. 키우기가 어렵다고!! 주변 친구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넘 힘들어 하는 모습들을 많이 본 듯 하다. 그래!! 그럼 걍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야지 ~~~ 그런 딸렘이 구영(사위)이랑 여름휴가를 갔다. 터키 - 튀르키예, 이스탄불과 안탈랴를 돌아볼 계획이라고 ~~~ 우리의 여행 때, 잠시 돌아본 지역들을 다시 돌아볼 예정이라고 ~~~ ㅋㅋㅋ 아마도 8시간 쯤의 비행으로 기억하는데, 전쟁의 여파인지 10시간 반의 비행이란..

유럽 2026. 8. 9. 14:04

우리가 만나지 얼마나 되었을까?? 아마도 1995년??!! 그러니 건 30년이 되었다.

아들은 요리에 진심이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한번 꽂히면 정말 그 요리의 전문가가가 되기도 한다. ㅋㅋㅋ 수비드 기계를 구입하고, 가끔 집에서 수비드 고기를 먹곤 했다. 아들은 수비드의 건 전문가가 되었나 보다!! ...... 이 기계를 '이 원장'에게 빌려 주었다. 아들에게 사용법을 배우고, 이 원장이 한동안 잘 사용했다 한다. 마을의 잔치, 식구들 생일잔치, 또 가족잔치까지!! 아주 사용을 잘 했다고 한다. 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할 겸, 또 자신의 요리법을 확인 받기도 할 겸!! 우리 가족을 초대했다. 오늘의 메뉴 - 소고기 부채살 수비드 파티!! -우선은 아들이 사온 화이트 와인으로 문을 열고 ~~~아들이 와인에 대해 설명했는데 ~~~ 나는 못 알아들었다. ㅠㅠ와인을 모르니 ~~..

자유로운 글쓰기 2026. 8. 2. 16:54

내가 경험한 코르딕스(Cordix) 24인치 캐리어 - 비추 비추!!

여행을 참 좋아한다. 어쩌면 일반 사람들에 비해 자주 여행을 하는 편이다.이제는 20년 이상이 지났다. 2004년!!온 가족이, 모든 일을 멈추고 건 1년 동안을 여행을 했다.엄마, 아빠는 직장을 그만두고,중1딸, 고1 아들은 학교도 그만두고 ~~~각자 배낭 하나씩을 메고, 5개 대륙을 돌아다녔다.호주-뉴질랜드, 북미-남미, 유럽, 인도, 동남아 등!!그때 사용했던 배낭을 아직도 잘 보관하고 있다.또 종종 사용하기도 한다.이제는 너무 낡았지만, 그럼에도 가끔 사용을 한다.여자는 푸른 색, 남자는 검정색!! ㅋㅋㅋ2004년 당시 트레블메이트 - TM Explore 4545리터 짜리 배낭을 메고, 건 1년을 여행했다.ㅋㅋㅋ 그래서 현지에서 구입한 옷도 있었고 ~~~가끔은 버리기도 하고 ~~~ 그러다가 건 ..

자유로운 글쓰기 2026. 7. 26. 17:16

너무 오랜만에, 건 1년만에 사량도 별장엘 다녀왔다.

1-2년 전까지만 해도, 연휴면 사량도엘 다녀왔다.아니, 시간만 나면 사량도행이었다!!요즘은 연휴면 중국을 간다. ㅋㅋㅋ가까운 곳이라, 짧은 시간에 다녀올 수 있기 때문이다.넓은 땅덩어리 중국 - 가볼 곳도 많다.이제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곳은 이제 거의 다 본듯 하다.몇 도시나 남았을까?? 올 여름 휴가는 하얼빈이다.그럼에도 아직도아시아나 마일리지가 400만 정도 남아 있다. 그래서 사량도 별장엔 정말 오랜만에 왔다.물론 딸렘이 2달 전, 놀러갔다가 청소만 하고 돌아왔지만,또 아들 친구들도 다녀왔지만 ~~~우린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다. 집을 출발해서, 천안 아들 원룸으로 ~~~아들 차에 짐 옮기고 ~~ 새벽 1시쯤 출발!!아들과 교대로 운전, 용암포에서 첫배로 사량도 입도??!! 우리가 가보지 못하..

사량도 2026. 7. 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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