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광저우에 도착했다!!
아마도 새벽 3시쯤 잠자리에 들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아침은 먹어야 하니 ~~~ 8시 기상!!
언제나 보수적인 나 - 여행 중의 아침식사는 거의
동일하다!
햄 빼고 모든 것 넣은 오믈릿!! 그리고 야채,
토스트 한조각!!
물론 커피는 3잔 쯤!!
딸렘과 구영은 호텔 조식을 안먹고,
거리 음식을 시도하려 했는데 ~~~
주변에 마땅한 식당도 없고 ㅠㅠ 또 명절이라
많은 음식점들이 영업을 하지 않았단다!!
ㅠㅠ 어찌어찌 성공해서, 아침부터 배달음식!!
아 ~~~ 명절에는 중국을 오지 마라 했는데 ~~~
호탤 식당이 중국 현지인들로 바글바글!!
아이들도 뛰어 댕기고 흘리고 ~~~ 정신이 없다!!
ㅋㅋㅋ 그래도 적응하고, 그들의 모습도 구경하고!!
우리도 80년대(?)까지는 저러했을 듯!!


물론 더울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넘 덥다!! 반팔 티 입고 출발 ~~~
이제 딸렘이 준비한 코스를 따라 오전 여행을 나섰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융칭팡(永庆坊)!!
기루건축문화역사 거리란다!!
ㅋㅋㅋ 택시를 탈 수도 있지만 ~~ 현지인 모드로,
지하철 타고!!
정말 중국의 지하철도 아주 깨끗하고 편리하다!!
심지어 스크린 도어까지 설치되어 있다!!
또 정말 싸다!! 3위안(600원/1인)!!
입구 코인 머신에서 토큰 구입!!
알리페이로 결제도 가능하여, 어려움 없이 토큰 구입!!



ㅋㅋㅋ 아이들과 함께 하면, 늘 즐겁다!!
잘 걸어야 한다!!







명절이라 여기도 사람이 많다!!
ㅋㅋㅋ 한국에서는 영하의 날씨였는데 ~~~
여기는 20도가 넘는다!! ㅠㅠ 덥다!!
모두 반팔 차림!! 햇빛도 쨍쨍!!
이번 여행의 드레스 코드는 DEUS!!
지난 발리 여행에서 구입!! ㅋㅋ



딸렘이 선글라스도 준비했다. ㅋㅋㅋ
광둥 광저우 융칭팡(广州 永庆坊) 광저우 융칭팡(永庆坊)은 원래 붕괴 직전 노후가옥이 건물이 많던 곳이었으나, 외형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단장을 하는 미세 개조 방식을 거쳐 천년 상업도시(千年商都) 광저우의 랜드마크로 재탄생했습니다. - 출전 ; 주광저우 대한민국 총영사관 |


아름답게 복원 된 건물들인가??





저넘이 유명한 ‘달다리’??
덥기도 하고, 분위기도 좋고 ~~~
차분히 앉아서 감상할 카페를 찾는데 ~~~ ㅠㅠ
명절이라 다 문을 닫았다!! ㅠㅠ



결국 사거리까지 나와 몰의 1층 카페에서 잠시 휴식!!

거리에는 설 명절의 장식들 ~~~


상하이를 다녀온 것이 언제였을까??
건 20년 전이었다. 그때의 느낌!!
오래된 낡은 주택 사이로 하늘을 찌르는 빌딩들!!
이 모습은 아니지만, 주택 뒤로 아파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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