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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두(Chengdu)의 첫날 - 춘시루(春熙路/춘희로) 살짝 둘러보기

중국, 일본, 대만

by 초보어부 2026. 5. 3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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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구( 九寨沟), 황룡( 黃龍)를 가기 위해서,
중국 청두에 왔다.
보통은 다음 날 아침 일찍, 구채구로 가는
기차를 이용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
청두에는 늦은 밤, 아니 새벽에 도착했고,
다시 새벽에 일어나 이동하기는 어려운 나이!! ㅋㅋ
천천히 이동하기로 했다.
오후 3시경의 기차를 선택했다.
 
일상적으로는 아침을 먹지 않는다.
그럼에도 여행 중에는 아침을 먹는다.
ㅋㅋㅋ
왜?? 평소보다 많이 걸어야 하니까!! ㅋㅋㅋ
 

 
 
이 호텔 - 힐튼 가든 인 청두, 춘시루 지점!!
조식 메뉴가 풍성한 편은 아니다.
그럼에도 기본적인 것은 있다.
많이 먹지 못하는 나!!
토스트 한쪽에, 야채, 과일!! 따뜻한 국수 한그릇!!
그리고 커피는 3잔 쯤!!
 
  

 
 
오전 10쯤 체크아웃 하고, 짐 맡기고 ~~~
청두 중심, 춘시루는 어떤 모습일까??
지도를 보며 길을 나섰다.
5월 말!! 한국보다 살짝 더 더운 듯 하다!!
 
 

 
 
아 ~~~ 그래 청두는 판다의 도시라 했다. ㅋㅋ
걷다보니 수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쳐다보고 있다.
ㅋㅋㅋ 저넘이구나!!!
청두의 랜드마크?? 판다의 엉덩이??
그래 ~~ 우리도 기념으로 ~~~~
 

 

청두를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이 거쳐 가는
곳인가 보다.
단체 관광객의 버스가 즐비하다.
또 다함께 추억을 만드는 사진을 찍는다.
그들을 보는 것도 재미있다.
 
저넘 얼굴은 어찌 생겼을까??
올라가 보자!! 몇층이었지?? 5-6층쯤??
옥상에 올라왔다. ㅋㅋㅋ
저넘을 가까이 보고,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지불해야 하나 보다!! ㅋㅋㅋ
우리야 머 그렇게 까지 ~~~
얼굴을 보았다는 흔적만 남기고 ~~~~
 
마눌은 이번에 동영상을 촬영한다.
나는 일이 번거러워 하지 말자 했는데 ~~~
머 ~~~ 마눌이 원하는 것이니 ~~~
 

 
 
춘시루를 계속 걸어, 길을 건넜다.
ㅋㅋㅋ 이곳이 청두의 핫플??
 


청두 최고의 명품 거리 - 타이쿠리(太古里) 거리군!!
명품관이 즐비하다!!
우린 명품에 관심이 없는디 ~~~

▲ 청두 타이쿤리: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트렌디한 럭셔리 랜드마크 천년 고찰 대자사(다츠쓰)와 인접한 타이쿤리는 쓰촨 서부 스타일의 청색 기와 지붕과 유리 커튼월 건축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청두의 감각적인 오픈형 상업 지구입니다. 국제 브랜드, 인기 맛집, 예술 전시가 모여 있으며, 밤이면 화려한 조명과 스트리트 패션을 즐기는 인플루언서들로 북적이는 이곳은 쇼핑, 소셜라이프, 인생샷 명소로 완벽한 '빠르게 즐기고 천천히 생활하는' 청두의 정신을 구현합니다.



 
정말 잘 정리가 되어있다.
전통방식의 건물들에 ~~ 현대적인 상가들!!
정말 온갓 명품점들이 모두 입점해 있다.
 

타이쿠리 바로 옆에 대불사가 있다!!
아주 작은 사찰이다.
일상적인 생활 속의 복을 비는 곳??
차분히 구경 ~~~~

대자사(다츠쓰)는 청두 타이궈리 옆에 자리잡고 있으며, 수당 시대에 건립된 지 1400여 년이 넘은 사찰입니다. 현장법사가 계를 받은 곳으로도 유명하며, '중화 제일의 선림'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찰 내에는 고목이 하늘을 찌를 듯 우뚝 서 있고, 당우는 엄숙하며 범패 소리가 울려퍼져 주변의 모던한 상업 지구와 묘한 대비를 이룹니다. 이곳의 선차(禪茶) 체험과 경전 필사 활동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번화한 청두 시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고요한 명소로 손꼽힙니다.

 

춘시루를 둘러보다, 우연히 발견한 한 동상!!
너무 초라해 잘 보이지도 않았는데 ~~~
존경스러운 지도자!! 
손문 - 손중산의 동상이다.
 


오전 시간을 춘시루에서 보냈다!!
오후에는 청두동역에서 황룡구채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야 한다!!
그래 ~~ 이제 준비해서 청두동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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