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도 나이듬을 실감했다. 아이들이 모든 스케줄을 진행했음에도 ~~~ ㅋㅋㅋ 힘들다!! 마눌은 여전히 팔팔한 듯 한데!! 4박 5일의 짧은 여행인데, 예전에는 1년을, 1달을, 2-3주를 어찌 여행했을까?? ~~~~ 여행의 기본인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이런 기본적인 것이 안된다!! 그런대로 먹기는 했지만, 배불리 포만감을 느껴 보지는 못했다. 잘 먹지는 못했다. 그러니 더 힘들 수밖에 ㅠㅠㅠ
원가촌(袁家村)을 다녀온 것이 좀 힘들었다. 1시간 반 이상을 택시를 탔고, 수많은 인파 속에서 시달렸고, ㅋㅋㅋ 점심도 먹는 둥 마는 둥!! 그러니 쉬 지쳤다!! 아들 ~~~ 나는 한식이 필요하다!! ㅋㅋㅋ 아들, 딸렘이 검색!! 이곳 시안(西安)에도 한식당이 꽤나 있나 보다!! 그 중 딸렘이 검색한 식당 - [서래갈매기??] 방향은 성 남쪽 - 큰 쇼핑몰 4층에 있었다!! ~~~~ 대부분 현지인들이 가족단위로 즐기는 식당인가 보다!! 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상표의 고깃집인가 보다!! ㅋㅋㅋ 그런 곳을 중국 시안에서 경험하다니 ~~~~

ㅋㅋㅋ 서로 큐알을 보면서, 먹고 싶은 것 고르기!! ~~~~ 모듬 요리가 있다. 여러가지 고기 부위를 조금씩 내오는 요리인가 보다!! 그리고 내 사랑 김치찌개, 또 머였지?? 순두부였나?? ㅋㅋㅋㅋ


나름 반찬도 깔끔한 편이다. 김치는 중국산(?) ㅋㅋㅋ 본토산(?) ㅋㅋㅋ 우리의 식당에서 먹던 익숙한 맛??? ㅋㅋㅋㅋㅋ 약간의 소통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머 ~~~~ 필요한 것들은 다 주문했다. ㅋㅋㅋ




일하는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시스템!! 우리가 구워도 되는데 ~~~~ 감사 감사!! ~~~~~ 오랜만에 포만감을 느끼도록 배불리 먹었다. 중국 시안에서의 마지막 저녁 식사!!
잘 먹었으니, 이제 좀 걸어보자!! 택시를 불러 성벽 남문으로 ~~~~ 성문이 여럿 있지만, 택시기사 말로는 남문의 야경이 제일 멋있다고 한다. ㅋㅋㅋ 그래 남문 근처에 내려 주세요!! ~~~~ 저길 어떻게 가지?? 아 ~~~ 지하도를 통해서 건너가야 되는 군!!






남문 쪽 성밖!! 정말 이번 중국 여행에서 처음 느껴보는 편안함!! 조용함!! ~~~~ 멋진 풍경이다!!! 시안의 여러 풍경들, 사는 모습들!! 여러가지를 경험했지만, 이 밤의 산책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ㅋㅋㅋㅋ







호텔로 걸어오는 도중!! 아이들은 길거리표 볶음국수??를 산다!! ㅋㅋㅋ 야식인가 보다!! 하긴 혈기가 왕성하니 ~~~~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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