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공부를 언제 했을까??
중, 고등학교 때는 한문시간이 있었던 것 같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었으니 ~~~
기억은 가물가물!!
중국에서는 더 힘들다. 그넘의 간자체 때문이기도
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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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체자는 필획을 줄이고 자형을 간단하게 만든 한자로, 중국 대륙과 싱가포르에서 사용되며 대만·홍콩·마카오에서는 정체자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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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만여행 때도 그랬지만, 중화권을 여행하면
둔한 머리 통증이 있다.
거리의 간판을 무의식 중에 읽어보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모르는 글자도 많고, 그넘의 간자체 때문이기도 하고!!
ㅋㅋㅋ 왜? 자꾸 읽으려 할까??
어쨋든 ~~~ 머리가 아프다!! ㅋㅋㅋ
새해의 연휴 기간!! 이곳도 연휴!!
가는 곳마다 사람이 많다는 뜻이다. 그래서인??
이넘의 패키지 여행, 아침부터 서두른다!!
오늘은 구랑위(?) 섬을 가는 날인데 ~~~
서둘러 가야 혼잡치 않은 시간 배를 탈 수 있단다!!
ㅠㅠㅠ
그넘의 14억 인구 때문에!!!
| 중국 속 지중해’로 상징되는 구랑위는 샤먼에서 바닷길로 700m 떨어진 작은 섬이다. 코발트 블루의 파도가 철썩이는 해안 산책로가 6km 펼쳐지고, 붉은 지붕의 유럽풍 건물이 섬 안에 빼곡하다. 환경보호를 위해서 관광용 전동차 외에는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까지 진입을 금지하고 있어서, 도보 여행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총 면적 1.8㎢ 남짓한 섬에 유럽풍 건물이 들어선 것은 19세기 아편전쟁 후 조계지로 개방되면서부터다. 샤먼에 거주하던 외국인들이 별장과 교회, 주택 90여 채를 지었다. 이 파스텔 톤의 유럽식 건물들이 지금은 카페와 상점으로 개조되어 관광객을 불러 모은다. 2만여 명의 주민이 실제 거주하고 있어, 자연스러운 생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도 구랑위의 매력이다. 매년 7~8월 큰 태풍이 불면 구랑위로 가는 선박은 운항을 중지하기도 한다. 출전 ; 다음백과 |
우리가 머무르는 호텔!! 공항 가까이에 있다.
그러니 이곳까지는 약 30분쯤 걸린 듯 하다.
Xiamen Ferry Terminal - 아주 잘 지어진 건물이다.
ㅋㅋㅋ 예술적이기도 하고 ~~~










ㅋㅋㅋ 수많은 인파들인데 ~~~~
뒤편의 사람들이 이번 샤먼 여행 팀들이다.
정말 흥이 넘치고, 에너지가 넘치는 아줌마(?) ~~~
이름도 모르지만, 정말 여행내내 분위기 매이커였다!! 감사 감사!!
ㅋㅋ 내 여행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이런 패키지에는 필요한 사람(?) ㅋㅋㅋ
정말 오지랖이었다. - 가이드보다 더 일행을 챙기는!!
개인적으로 가면, 인터넷 예매를 해야 하고!!
또 시간을 정해야 하고,
여권으로 출입을 해야 하지만, 패키지가 이럴 땐 정말 편하다!!
그래서 이번에는 패키지를 선택했다.






바로 코 앞의 섬인데, 출발한 배는 섬의 뒤편 쪽 항구에 접한다.
한 20분쯤 걸렸을까??
또 얼마나 걸었을끼?? 걸어서 ~~~ 해변을 따라 쭉 ~~~~
모래해변이 좋다!!




숙장화원(菽庄花园) · 피아노 박물관(钢琴博物馆)1913년에 건축된 숙장화원과 피아노 박물관도 볼 만하다. 숙장화원은 민국 시대 거상의 개인 화원으로 바다와 중국식 원림이 어우러져 이색적이다. 숙장화원에 딸린 피아노 박물관에는 세계 최초로 제작된 사각 피아노 및 200여 년간 피아노의 발전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18~19세기 피아노 100여 대가 전시돼 있다. |
여기가 숙장화원이란다. 글쎄?? 개인적 취향이겠지만 ~~~
정말 열심히 꾸몄다. 피아노도 모았넴!! ㅋㅋㅋ
피아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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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장화원의 주인은 임이가(林爾嘉) 로, 원래 지방의 지주였던 그가 자신의 호를 따서 만든 별장이었습니다.
요약하면, 숙장화원의 주인은 임이가이며, 그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부의 상징으로 만들어진 별장이 현재는 공공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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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돌들 사이에 12 간지 동물들의 머리가 있다. ㅋㅋㅋ
자기 띠를 찾아 사진을 찍기도 한다는데 ~~~
ㅋㅋㅋ 아무 생각없이 걍 돌아보았다.
일광암 출입구까지 왔는데 ~~~ 올라갈까 말까??!!

일광암(日光岩)구랑위의 매력을 가장 잘 느끼는 방법은 발길 닿는 대로 걸으면서 이국적인 건물을 감상하고, 마음에 드는 카페에 앉아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그러나 전망대 역할을 하는 일광암은 그냥 지나치면 아쉽다. 해발 92.68m의 바위 정상에 오르면 구랑위뿐 아니라 바다 건너의 샤먼 해안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열대 숲 한가운데 붉은색 지붕이 가득한 구랑위 섬 풍경은 매우 이국적이다. |

일광암 입구에 왔는데, 수많은 인파가 산을
오르고 있다.
산을 오르는 일이 힘들기도 하고 ~~~
수많은 인파 때문에 혼잡하기도 하고 ~~~
밀려서 오르고, 밀려서 내려온단다. ㅠㅠㅠ
오르는 것은 포기하고, 멀리서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
젊은 처자들은 도전!!
그러나 정상은 오르지 못하고 돌와 왔단다. 넘 혼잡!!
우리는 조용한 카페에 앉아 커피 한잔!!


그리고 고즈넉한 골목 산책!!
차가 없는 섬!! 아니 ~~ 그 인유적인 어떤 교통수단도 없는 섬!!
단지 인력으로만 움직이는 수단만 있는 섬!!
ㅋㅋ 참 좋다!! 이런 곳이 있다니 ~~~~ 살짝
놀라움도!!


이렇게 놀면, 시간은 넘 빨리 간다.
벌써 섬을 나가야 하는 시간!! ㅋㅋㅋ
이럴 땐, 패키지의 아쉬움!!
섬 구석구석을 더 돌아보고 싶은데 ~~~~




바닷바람이 차갑다!! 배 안에서는 물건을 파는라 정말 소란하다!!
여러가지 소품들을 파는지 ~~~~
정말 시끄럽고 소란스럽다. 정신이 하나도 없다.

그렇게 구랑위 섬 투어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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