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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샤먼(Xiamen/厦門) 3박 4일 패키지 후기

중국, 일본, 대만

by 초보어부 2026. 1. 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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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1월 1일 - 신정의 휴일!!
중국 샤먼을 3박 4일 패키지로 다녀왔다.
한국의 추위를 피해, 따뜻한 곳으로 도망!!
 
ㅋㅋ 최근의 중국여행 - 칭다오, 시안, 샤먼!!
중국이 정말 많이 변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깨끗해졌고, 질서도 잡혔고 ~~~
지금까지 내가 가졌던 중국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경험이었다.
 
마눌이 샤먼을 계획했을 때!!
자유여행으로, 호텔도 예약하고, 이런 저런 투어도
살폈다.
그럼에도 쉽지 않을 듯한 느낌??!!
기본적으로 영어 소통이 안되고 ㅠㅠㅠ
ㅋㅋ 물론 메이저급의 호텔에서는 가능하지만 ~~~
일반적인 여행이 쉽지 않을 듯 했다.  
칭다오와 시안과는 다른 상황??
가장 문제는 이제 늙어서 그 귀차니즘 때문에!!!!
 
 

 
 
또 내가 지금까지 가졌던 중국에 대한 편견(?)
그것 때문이기도 했다!!
 
꼭 경험보고 싶었던, 구랑위 섬의 예약도!!
정말 궁금했던 전라갱-유창루 토루도!!
개인적으로 가기가 쉽지 않을 듯 했다.
그래서 결국은 패키지 선택!!
 
 

 


다행히 패키지도, 현지 조인이었다.
샤먼 공항에서 조인하는 3박 4일 패키지!!
모든 스케줄이 대한항공의 도착 시간에 맞추어져
있었다.
1인/30만원(할인하여 29만원) 2인 = 60(58)만원!! ㅋㅋㅋㅋ
우리가 개별 여행으로 잡은 호텔비 정도의 가격!!
하나투어의 3박 4일 - 현지 조인 투어!! ㅋㅋㅋ
호텔이 넘 싼 가격이라 살짝 걱정도 했는데 ~~~
깨끗하고, 좋은 호텔이었다. 물론 좀 외곽에 위치!!
공항 바로 인근!!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단점!!
ㅋㅋㅋ 그래 ~~~ 가보자!!
그래서 선택하게 된 중국 샤먼 3박 4일 패키지!!
 

 
호텔도 나쁘지 않음!! ㅋㅋㅋ

 
 
국내 메이저 여행사 - 하나투어의 상품이었다.
그런대 1월 1일 - 하나투어의 상품도 다양한지??
가격도 천자만별??!! 머무는 호텔이 다른가??
 
다니는 일정은 거의 비슷했다.
가는 곳곳마다 다른 팀을 만나기도 했으니 ~~~
 
사실 중국 샤먼시내는 그닥 볼거리가 없었다.
그래도 기대했던 곳은, 구랑위(鼓浪屿)와
토루(Tulou)!!
구랑위에서 자유시간을 좀 많이 주었으면 더
좋았으련만 ~~~
골목 투어를 해보고 싶었는데 ~~~ ㅠㅠ 아쉬움!!
토루 투어에서도, 전라갱은 멀리서만 바라보고!!
유창루에서는 나름 시간이 좀 있었는데 ~~~
유창루, 탑하촌에서 시간이 좀더 있었으면 ~~~
그 맑고 깨끗한 산골을 더 즐기고 싶었는데 ~~~
아쉬움!!
 
 

 
 
 
그럼에도 결과적으로는 잘 보고 왔지만!!
정말 선택관광은 불편했다.
샤먼 선택관광 - 야경 페리 투어 / '민남정기' 공연관람 / 발마사지 
또 일정에 없었던 - 해산물 뷔페 / 케이블카!!
케이블카는 우리가 좋아서 참여??!! ㅋㅋㅋ
남보타사를 가면 당연히 샤먼대학 캠퍼스도 경험한다 했는데 ~~~
우리는 가지 못했다!! ㅠㅠㅠ
 
어쨌든 중국의 샤먼 3박 4일 패키지!!
이런 패키지를 언제 해봤지??
아 ~~~ 몽골이 있었군!! ㅋㅋㅋㅋ
함께 하는 일행들과 잘 어울려야 하는데 ~~~
나는 그런 일에 잼뱅이 ~~~????? ㅠㅠㅠ
 
샤먼 공항!! - 중국의 대부분 공항은 깨끗했다.
내가 최근 경험한 칭다오, 시안!! 샤먼 공항의 라운지!!
깨끗하고 편한하고 ~~~~
탑승 수속이 오래걸려, 시간이 부족했지만 ~~~
그래도 잘 먹고, 잘 쉬고 ~~~
다른 도시의 라운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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