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로 말하자면 낀(?) 세대??
전통적인 관습이 남아 있어,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세대!
그럼에도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부양을
강요하기 어려운 세대??
이쯤이 우리 세대가 아닐까??
부모님 세대로는 이제 구십이 넘으신 장모님만
남으셨다.
아직도 건강하시다.
스스로 식사준비도 하시고,
요즘은 돌봄센타에 다니시며 생활하신다.
감사하게도 아이들이 곁에 있다.
급한 때는 딸렘과 사위가 전담하여 찾아 뵙는다.
감사한 일이다.


2026년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온 가족회식?? ㅋㅋ
용돈은 우리가 드리고, 식사비는
아이들이 나누어 내기로 합의??!! ㅋㅋㅋ






요리에 진심인 아들, 함께 거드는 사위!!
아들과 사위가 열심히 고기를 굽고!!
우리는 감사히 먹고 ~~~
정말 배불리 먹었다. 넘 과했나 싶다!! ㅋㅋ
아이들과 늘 가까이 살고 있으니 ~~~
그리고 매주 만나니 ~~ 새로울 것은 없다.
이번에 구영이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 하기로 했단다.
이제 나이 40!! 새로운 직장도 쉽지 않을텐데!!
좋은 직장을 얻은 듯 하다.
새로운 직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가장 왕성한 시기를 보낼 수 있기를!!




옛 직장을 정리하며, 또 새로운 직장을 준비하며
딸렘과 사위는 대만을 다녀왔다.
술에 진심인 아들!!
자기가 직접 가면 될텐데 ~~~
술을 부탁했나 보다!!
다같이 시음!!
우리 모두는 잘 살고 있고, 2026년의 어버이날도
이렇게 잘 보냈다.
아이들아 ~~~ 행복하게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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