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음식을 좋아하나?? 글쎄?? 시기마다 다른 것 같기도 하고 ㅠㅠ 머 특별히 가리는 음식은 없기도 했지만, 지독한 냄새가 나는 음식이나, 향이 강한 음식을 그렇게 즐기는 편이 아니었던 것 같다. 우리 음식 중에는 먹지 못하는 것이 무얼까? 아주 기름진 음식도 별로 즐기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어떤 음식을 좋아한다고?? ~~~~ 생선회는 그렇게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날것은 꺼리는 편이다. 보기에 징그러운 것들도 꺼리는 음식이다. 그래서일까?? 족발이나 순대도 성인이 된 이후에야 접한 음식들이다. 그래서 어떤 음식을 좋아한다고??
이넘의 장어도 별로 즐기는 편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보신하는 음식이라 아주 가끔씩!! 또 아주 잘 요리된 장어만을 즐겼던 것 같다. 구으면서 앞뒤로 간장 양념인나 고추장 양념을 잘 바른 장어!! ㅋㅋㅋ 나는 소식가 이기도 하고, 입맛도 까다로운 편이다. 그래서 여행은 한편 나에게 고행이기도 하다!! 젊었을 때 보다, 최근 들어서는 음식 때문에 여행이 점점 어려워지기도 한다. 특히 중국여행은 더욱 힘들기도 하다.
어렷을 적 즐겨먹던 음식은 머가 있을까?? ㅋㅋㅋ 예전(건 20년 전), 1년 동안 여행을 하는 중에는, 아이들과 함께 당장 먹고 싶은 음식 리스트를 적어본 일도 있었는데 ~~~ 자장면, 수제비, 순대국밥, 돼지갈비 ~~~ 이제는 별로 땡기는 음식도 없다. ㅠㅠㅠ
오랜만에 온식구 회식을 했다.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장어구이!! 평소에는 별로 즐기지 않았던 음식이기도 한데 ~~~ ㅋㅋㅋ 모두들 동의 해서리 ~~~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게 된 구영의 생일이기도 하다. 다같이 축하하며 장어구이!! 장모님도 별로 즐기지 않으신가 보다!! 몇 점 드시고는 ~~~ 그럼에도 나는 잘 먹었다. 그런데 다음으로 나온 꼼장어?? 정말 내 스타일은 아니다. ㅠㅠ 먹성이 좋은 아들, 딸렘은 잘 즐긴다. ㅋㅋㅋ 사위도 잘 먹었나?? 사위 생일 선물은 8월 이스탄불 비즈니스 업글 비용 선물!! ㅋㅋㅋ


후식으로 나는 잔치국수를 주문했다. 나는 보수적인 사람!! 나에게 익숙한 음식만 주문하는 편이다. 마눌은 장어탕을 주문했다. 나는 추어탕도 성인이 된 이후에나 먹기 시작했다. 장어탕은 아직 ~~~~ 물론 먹기는 하지만, 즐기지는 않는 편!! 요즘의 모든 음식에는 시들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멀까??

벌써 한해의 반이 지났다. 이제 7월의 시작!! 7월 중순에는 오랜만에 사량도를 갈 예정이다. 허물어져가는 화장실을 고쳐야 하고 ~~~ 8월 여름 휴가는 중국 하얼빈이다. 마눌은 비행편, 호텔예약을 마쳤다. 이번에는 아들과 친구가 같이 간다. 물론 약간의 날짜 차이!! 하얼빈에서는 멀 먹을 수 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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