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 태어난 날을 해마다 기념(?)하는 날이라
합니다.
2026년 나의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날!!
나의 생일입니다. ㅋㅋ
어느 덧, 이제 68살이 되었습니다.
나이로는 정말 할배인데, 손주들이 없으니 할배란 소린 못듣고 있습니다.
머 ~~~ 좋은 일이기도 하지요!!
점심엔 박/홍님과 식사했습니다.
서로 바빴을까? 늘 옆에 있어 관심하지 못했을까?
건 1년만의 만남이었습니다.
아마도 5년 정도의 선배인데, 박/홍님도 할미-할배
되기는 포기 하신 듯!! ㅋㅋㅋ
아들 두넘 다 결혼은 했으니, 우리보다는 훨 가능성이 있는데 ~~~
할미/할배 소리는 듣기가 어려운 상황인 듯 합니다.
큰넘은 일찍 미국에 ~~~ 작은 넘은 종종 만나는데 ~~~
우쩌나요?? 시대 흐름에 따라야지요!!


언제부터인가? 규칙을 정했습니다!!
받고 싶은 생일 선물을 정하고 ~~~
식구들은 선물을 준비하고, 본인은 그 날 식사비 담당!!
ㅋㅋㅋ
그래서 저녁은 장모님 모시고 ~~~
아들, 딸, 사위, 마눌과 식사했습니다!!
그럼에도 선물을 선택하지 못했을 때는 다른 사람이
정해주기도 합니다!!
이번 아부지 선물은 동영상 카메라!!
아들이 결정했습니다!!
나 빼고, 나머지 사람들이 선물비 n/1 ㅋㅋㅋ
며칠 전 아들이 주문을 했답니다!
오늘 가져와 언박싱!! ㅋㅋㅋㅋ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관심을 가진 적도 있었습니다!!
고프로??
글쎄?? 나를 적나라 하게 드러내는 것도 별로고 ~~~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도 쉽지 않고 ~~~
포기했는데 ~~~ 아들이 자꾸 부추깁니다!! ㅠㅠㅠ
나는 걍 ~~~ 정적인 블로깅이 더 좋은데 ~~~
카메라는 이미 왔고, 다음 주는 중국 광저우 여행인데 ~~~
어쩌남 ~~~~ ????
이넘을 언박싱하고, 기초적인 작동법을 배워봅니다.
ㅋㅋㅋ 그렇게 어려운 것은 없는데 ~~~
원하는 그림, 영상을 만들 수 있을지??
| 2026년 - 또 봄이 오나?? (0) | 2026.04.03 |
|---|---|
| 카페 조합원 - 변산 나들이!! (0) | 2026.03.13 |
| 2026년이 되고 한 달이 지나갑니다. (0) | 2026.02.02 |
| 2025년 카페잇다의 마지막 행사 -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한 캐롤 파티 (1) | 2025.12.22 |
| 2025년 - 가는 세월이야 어쩌겠냐만!! (1) | 2025.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