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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 또 봄이 오나??

자유로운 글쓰기

by 초보어부 2026. 4. 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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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68년?? 잘 살아온 듯 한데 ~~~
요즘은 정말 힘든 나날이다.
세상이 넘 소란하다.
곳곳에 전쟁이 터지고, 사회 곳곳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은근한 스트레스다!!
 
 

 
 

또 선거철이 다가왔다.
여기저기 와달라는 곳도 있다.
거의 참석을 안하는 편!!
이제 꼰대로 뒷전에 머물고자 하는데 ~~
해야할 일이 남았을까??
건 10여년 이상을 떠나 있었는데 ~~
그럼에도 가끔은 허전한 마음도 있다.
그래 ~~ 내 욕심인 듯 하다.
더 내려놓고 ~~ 편안하게 살자!!
 
 

 

 
이제 정말 늙었나 보다!!
지난 중국 샤먼 여행때도, 내가 제일 형님이었다.
내가 보기에 거의 같은 년배인 줄 알았는데 ~~
그들은 바로 나를 형님이라 불렀다. ㅋㅋ
이제 그렇게 보이나 보다!!
정말 늙었다.
 
길거리에서 만난 선거 홍보원도 ~~~
어르신이라 부른다!! 정말 이제 노인이 되었나 보다!! ㅠㅠ
 
 

 

 
오랜만에 동생들이랑 점심을 먹었다.
이제 이 친구들도 50 후반인가??
우용은 여전히 씩씩하게 사업을 잘 하고 있고!!
욱상은 삼성을 졸업하고, 계열회사에 재취업했단다.
이제는 40을 앞둔 아들넘이 분위기를 끌어간다.
삼촌들 하고 거의 같은 레벨?? ㅋㅋ
미국에서 오랫동안 혼자 공부한 희승이 돌아왔다.
다행히 바로 취업도 했단다.
녀석이 어렷을 적 많이 아파서 걱정했는데 ~~
잘 성장하여, 어엿한 성인이 되었다.
희원은 기자로 잘 다니는 것 같다.
열심히 해서, '기레기'라는 소리는 듣지 말기를!!
 
봄이 왔는데 ~~~ 글을 마무리하는 오늘!!
벌써 봄이 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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