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매번 중국이다. 칭다오(청도/靑道) - 시안(서안/西安) - 샤먼(하문/廈門) - 광저우(광주/廣州市) - 청두(성도/成都) - 구채구, 황룡까지!! 벌써 5개의 도시를 탐방했다. ㅋㅋㅋ 우리는 아시아나 마일리지 항공권으로 중국을 여행 중이다. 아시아나가 취항하는 도시는 다 갈 수 있다. 올해 12월 대한항공과 완전 합병된다는데 ~~~ 더 갈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될까?? 참, 샤먼은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다녀왔다.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서, 2026년 여름 휴가로 하얼빈을 다녀왔고, 추석연휴 - 충칭( 重庆)까지 예약이 되어 있다. 구이린(계림/桂林)을 가보고 싶은데 ~~~ 12월 전에는 기회가 안될 듯!! 합병 이후 대한항공이 취항하나?? 기다려 보자!!
이번엔 헤이룽장성 하얼빈이다. 8월 11일(화) 아침 출근 시간 오전 8시, 딸렘네 들러서 차를 바꾸고 - 왜?? 이넘은 공항 주차비가 반값이니까!! ㅋㅋㅋ - 아침을 달려, 인천공항 2터미널 장기주차 타워에 잘 도착했다. 한차례의 소동(공항직원들의 주차 우대??) 후에, 예전에 비해 주차공간이 널널한 편인 듯 하다. ..... 이제는 늘 이렇게 사진을 남겨야 한다. 약 7일 동안 주차를 해야 하니 ~~~~

공항셔틀 타고, 출국장으로 ~~~ 수속도 그런대로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바로 라운지로!!
이번엔 '마티나(Matina)'라운지!!
늘 아침을 먹지 않는 편이지만, 여행 중에는 아침식사!!
메뉴가 다양한 편은 아니어서리 ~~~
ㅋㅋㅋ 역쉬, 아침엔 죽이지!!!


한두가지 음식을 시도해 보았지만,
역쉬 ~~~ 라운지 음식다운 맛??!! ㅋㅋㅋㅋ
라운지에서 간단한 아침을 먹고, 서둘러 면세품 찾는 곳으로 ~~~ ㅋㅋ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ㅠㅠ 어?? 이거 탑승시간인데??!! 휴 ~~~ 라스트 콜에 걸렸다. 맨 마지막으로 탑승!! ㅋㅋㅋ 그럼에도 잘 탑승!! ~~~ 약 2시간의 비행이란다. 인천에서 흑룡강성 하얼빈(Harbin)의 타이핑 국제공항(Taiping International Airport)까지!! 짧은 비행이라 이번에도 이코노미 클래스!! 짧은 시간의 비행이지만, 기내식도 제공된다. 살짝 맛만 보고, 영화 한편 보면서, 꾸벅꾸벅 졸기!! ㅋㅋㅋ 이 정도의 시간이면 이코노미도 탈만 하다.




2026년 여름휴가 - 왜? 하얼빈이었을까?? 예년과 다르게 혹독한 더위 ~~~ 해마다 더 더워지는지?? 지구 온난화의 영향인지?? 마눌이 계속 하얼빈은 시원하다고, 계속 꼬드겼다. 그래?? 정말 시원해?? .......... ㅋㅋㅋ ㅠㅠㅠ 하얼빈 타이핑 공항에 도착했는데, 안 시원하다. 아니 한국만큼 덥다!! 마눌 ~~~ 머여 ~~~ 시원하다며 ~~~ 공항에 도착해서, 땀 뻘뻘 흘리며 택시 잡기!! 공항 안내판 보면서, DD 택시 타는 곳으로 ~~~~~

DD 택시를 탈 수 있는 곳까지 왔다. 근데 삐끼가 따라 붙는다. 중국말은 모르는디?? 영어 ㅋㅋ 못하는 친구다!! 번역기를 돌려가며, 시내 호텔까지 180위안을 부른다. DD 요금에는 고속도로 톨비가 포함되어 있지 않단다. 나 - 120위안?? 삐끼 - 130위안!! 나 - 콜!! 가자!! ......... 그런데 갑짜기 나타난 공안, 삐끼넘을 잡고 이바구를 시작한다. 삐끼넘은 거의 도망 가다시피 사라진다. 이런 영업이 불법인가 보다!! ㅋㅋㅋ 나에게는 택시를 타라는 듯한 손짓!! ㅋㅋㅋ 그래 DD 부를께!! 결국 84.84위안에 택시 타고, 호텔 도착!! ㅋㅋㅋ



언제인가부터 룰(Rule)이 정해졌다. 마눌은 호텔을 선정하고 호텔비를 결제하고, 나는 그외의 모든 여행경비를 부담하고!! ㅋㅋㅋ 이번에도 같은 방법으로 진행을 했다. 마눌이 예약한 호텔!! Four Points by Sharaton Harbin.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 - (중앙대가까지는 걸어서 약 10분쯤??) - 의 중급(?) 호텔이다. 사용 후 - 가성비가 좋은 호텔이었다.




이번에 배정 받은 호텔 방은 15층!!
시내 뷰!!
이곳에서 6박을 하기로 했다!!


중국 헤이룡장성 하얼빈, 볼꺼리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곳!! 그럼에도 우리는 이 곳에서 6박을 한다!! 왜?? 여름휴가이니까!! 잘 쉬고 천천히 돌아 다니고!! 잘 먹고 잘 쉬기!! ~~~ 호텔도 그런대로 좋은 편이다!! 지난 광저우 때도 포 포인트!! ㅋㅋㅋ 쉐라톤이 운영한다고?? 나름 잘 관리가 되는 듯한 호텔!! 마눌이 예약했는데 ~~~ 2인 조식포함 약10만원/1박 정도인 듯!! 가성비가 뛰어난 호텔이다!!

중국이 달라졌다!! 많이 깨끗해지고, 질서도 잡힌 듯!! 그럼에도 사람이 아쉽다!! 새치기!! 남에 대한 배려는 안보인다!! 한두 팀의 외국인 투숙객! 대부분 중국 현지인들이 투숙하는 호텔이다!! 그래서인지 조금은 소란!! 호텔 규모에 비해 식당이 작은 편인지 아침식사 시간마다 자리 잡기가 쉽지 않았다!!ㅋㅋㅋ 특히 중국인 가족단위의 투숙객이 많았다!! 아이들의 소란함!! ㅠㅠㅠ 그러나 이 정도 쯤은 봐줄만 하다!! ㅋㅋㅋ


하얼빈 타이핑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4-50분쯤 걸린 듯 하다!! 일반 도로도 있고, 고속도로도 있다!! 호텔에 올때는 일반도로로 왔나 보다!! 택시비에 톨비 청구가 없었다!! 알리페이로 결제!! 편리한 방법이다!!
잘 도착했으니 샤워 함 하고 ~~~ 나가보자!! ~~~ 하얼빈 멀 볼 수 있을까?? 어떤 도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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