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첫 시작의 날!! 엄청나게 눈이 많이 왔습니다.
최근 가장 많이 쌓인 눈이 아닐까???
대신 아침에 고생은 좀 했습니다. 또 조심스럽게!!!!
흰 눈이 온 세상을 덮은 것처럼,
사랑과 기쁨의 기운이, 행복의 기운이 우리 모두를 덮어주면 좋겠습니다.
왜 이렇게 ‘화’가 많이 쌓여 있는지???
작은 일에도 자주자주 솟아오릅니다.
새해 첫 다짐으로 화를 내지말자 작심했는데 ....
3일을 버티지 못하고 화를 냈습니다.
나의 화는 주변사람들에게 빠르게 전이됩니다.
욕심이 많은 것일까?? 기대가 많은 것일까??
자존심이 너무 강한 것일까??
나를 향한 비난에는, 견딜 수 없는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나도 많은 흠이 있는 사람인데 .... 나의 흠을 지적받는 일도 있을 수 있는데 ....
왜 그것을 견디어내지 못할까??
표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내 본 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습니다.
드러내지 못한 내 마음과 생각을 이해해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인가??
참 어리석은 일입니다.
자신을 잘 드러내야 칭찬받는 넘입니다.
코베아에서 만든 겔럭시 가스랜턴!!!
실내에서는 그 밝기가 마음에 들었는데 ....
가스를 사용하기에, 겨울철 차가운 야외에서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넘만 믿고 있다가는, 잘못하면 덜 익은 삼겹살을 씹게 됩니다.
그 대안이 이넘 페트로막스(petromax)인데 ....
밝기가 500cp는 약 400w까지 나온다고 하니, 아마도 겔럭시 3개 정도의 밝기???
석유랜턴이라 사용하기 조금 불편하고, 관리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품입니다.
더욱 문제는 가격입니다.
리플랙터를 포함하면 건 25만원 정도!!!
고민해보아야겠습니다. 지름신이 내릴 수 있을지??!! ㅠㅠㅠ
이넘들처럼 남들에게 좀 도움이 되는 존재로 살아야 할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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