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2008.02.21 by 초보어부
이런 행운이 !!!
2008.01.20 by 초보어부
손을 내밀지 못하고 .....
2007.12.30 by 초보어부
늘 걱정인 딸레미!!!
2007.11.23 by 초보어부
딸레미의 멀레니 소식!!
2007.11.13 by 초보어부
대천
2007.11.10 by 초보어부
고군산 - 선유도 !!
2007.10.28 by 초보어부
멀레니 신문에 학교소개 !!
2007.10.10 by 초보어부
블로그(blog)!!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자신의 글을 올리고 .... 또 여러 블로거(blogger)들과 정보도 공유하고 .... 글쎄!! 개인적인 느낌이나 아주 사적인 내용들은 감추기도 하고 .... 오늘 보니, 1000일이 벌써 지나버렸다. 100일, 1년, 500일 ..... 남들은 잘도 기억하든마는, 나는 너무 둔한감??? 정말 세월이 빠..
자유로운 글쓰기 2008. 2. 21. 12:40
광고 메일이 왔었을까?? 아니면 어떤 싸이트 들어갔다가 우연히 보았을까?? 후지필름에서 진행하는 여행사진 컨테스트가 있었습니다. 지난 1월 첫 주부터 3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잠깐 시간이 나서 .....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올리고 있어서 .... 무심코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리고는 별 관심없이..
자유로운 글쓰기 2008. 1. 20. 21:05
글쎄 !! 사람의 삶이란 것이 늘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라 하지만 .... 누군가를 만날 때, 곧 헤어짐도 예상하는 것이라 하지만 .... 만남보다는 헤어짐이 가슴 아프고 아쉬운 것만은 어쩔 수 없으리라!! 내가 먼저 미안하다 하고 ....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하지만 .... 그 또한 잘 되지 않는 것은 아..
자유로운 글쓰기 2007. 12. 30. 20:22
딸레미가 호주에서 돌아왔습니다. 딸레미의 협박으로 인천공항까지 마중을 나갔습니다. 약 10주! 잘 지내다 왔다 합니다. 이넘들은 복도 많은 넘들입니다. 1학년때는 ‘해방학기’로 이런 저런 경험도 많이 하고 .... 아마도 ‘밀양연극촌’수업과 ‘흙집짓기’수업 그리고 ‘국토순례’!! 2학년때는 ..
자유로운 글쓰기 2007. 11. 23. 19:37
딸레미가 호주에 간지 이제 7주 정도 되었습니다. 홈스테이 ‘맘’도 좋고, 그 집 딸레미와도 아주 친해졌다 합니다. 전화도 종종 합니다. - 아들넘의 경우에 비하면 감사한 편입니다. 기왕이면 ‘영어’공부를 좀 열심히 했으면 좋겠는데 .... 너무 ‘잔소리’를 한다고 또 투정입니다. 서로 ‘사랑한..
자유로운 글쓰기 2007. 11. 13. 21:46
한 2년 전부터 !!! 왼쪽 어금니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수년전에 치료한 충치가 다시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지요. 마눌과 아이들이 치료를 서두르라 여러 차례 충고했지만 .... 이 게으름 !!!! 이제는 더 이상 미루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아주 무거운 통증이 계속됩니다. 심하게 부은 후, 치과엘 다니고 있습..
꿈을 꾸며 2007. 11. 10. 22:32
[ ‘바다는 한시도 활력을 멈추는 법이 없다. 산소를 뿜어내는 상록수 숲을 안고 섬엔 언제나 생명이 꿈틀댄다. 고기떼가 비늘을 남기고 간 몽돌 밭 갯가엔 섬사람들의 슬픔과 사랑 얘기가 깔려있다.‘ ] [그 섬에 가고 싶다]를 쓴 한 기자의 글이다. 그의 글대로, 나도 생명이 꿈틀대는 섬을 보고 싶었..
꿈을 꾸며 2007. 10. 28. 20:33
딸레미가 호주엘 갔습니다. 지난 9월 중순(16일), 약 10주 예정으로 !! 혼자 간 것은 아니고, 학교의 2학기 프로그램. 공항까지 바래다주지 못했습니다. 아들 넘도 때도 마찬가지였지요. 머??!! 혼자서도 잘 하니, 구태여 공항까지 가는 것도 그렇고 .... 내심 섭섭했을지도 모르는데 .... 다행히(?) 남친녀석..
자유로운 글쓰기 2007. 10. 10. 16:56